한글 깨짐 복구기

안녕, ÇѱÛ처럼 깨진 글자를 원래 한글로 되돌립니다.

한글이 깨지는 건 거의 항상 "A 인코딩으로 저장한 파일을 B 인코딩으로 읽었다"는 한 번의 사고입니다. 그래서 화면에 보이는 글자를 B로 되돌린 뒤 A로 다시 읽으면 원문이 그대로 돌아옵니다. 이 도구는 한국어에서 실제로 자주 일어나는 조합을 전부 시도해 보고 가장 그럴듯한 결과부터 보여줍니다.

예시로 해보기:

한글 깨짐 복구기 사용법

  1. 1깨진 글자를 그대로 복사해 위 입력창에 붙여넣습니다. 한 문장 이상이면 정확도가 올라갑니다.
  2. 2가능한 복구 결과가 확률 순으로 나타납니다. 맨 위 "가장 유력" 카드부터 확인하세요.
  3. 3읽히는 문장을 찾았으면 복사 버튼으로 가져갑니다. 어떤 인코딩 사고였는지도 함께 표시됩니다.
  4. 4결과가 하나도 없다면 물음표(?)가 섞인 손실형 깨짐입니다. 이때는 원본 파일을 다시 받아야 합니다.

이 도구가 하지 못하는 것

  • 물음표(?)나 「占쏙옙」이 이미 섞인 손실형 깨짐은 원리상 복구할 수 없습니다.
  • 두 번 이상 겹쳐 깨진 글자는 한 단계만 되돌리므로 결과를 다시 넣어 한 번 더 돌려야 할 수 있습니다.
  • 문장이 아주 짧으면(두세 글자) 어느 후보가 맞는지 판단하기 어려워 순위가 흔들립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「占쏙옙」으로 깨진 글자도 복구되나요?

아니요. 이 형태는 깨지는 과정에서 원래 바이트가 물음표로 대체돼 이미 버려진 상태입니다. 어떤 도구로도 되살릴 수 없고, 원본 파일을 다시 받는 것이 유일한 방법입니다.

엑셀에서 CSV를 열면 한글이 깨집니다. 어떻게 하나요?

엑셀은 CSV를 시스템 기본 코드페이지(한국어 윈도우면 CP949)로 읽습니다. 파일이 UTF-8이면 깨집니다. 여기서 내용을 복구해 붙여넣거나, 엑셀의 [데이터 → 텍스트/CSV 가져오기]에서 원본 파일을 UTF-8로 지정해 열면 됩니다.

붙여넣은 내용이 서버로 전송되나요?

전송되지 않습니다. 인코딩 변환은 브라우저의 TextDecoder만으로 이 페이지 안에서 처리되며, 입력한 글자는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습니다.

일본어·중국어가 섞인 파일도 되나요?

됩니다. Shift_JIS와 GBK로 읽는 경우까지 함께 시도하기 때문에, 원본이 일본어나 중국어 인코딩이었던 파일도 후보로 나타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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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종 수정 2026-08-19